피부관리실 위장 성매매업소 단속

이돈욱 기자 입력 2014-10-27 00:00:00 조회수 0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10\/27) 피부관리실을
차린 뒤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업주 49살 황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황씨는 북구 명촌동에 피부관리실을 차려 놓고
여성 종업원을 고용해 남성 손님들을 상대로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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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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