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원전 1호기 폐기 촉구 결의안' 발의

옥민석 기자 입력 2014-10-27 00:00:00 조회수 0

울산시의회 의원 10명은 오늘(10\/27)
월성원전 1호기 수명연장 중단과
고리원전 1호기 즉각 폐기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발의했습니다.

결의안을 대표 발의한 문병원 시의원은
수명을 다한 고리원전 1호기와
월성원전 1호기는
하루가 멀다하고 고장을 일으켜
울산시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며 즉각 폐기를 주장했습니다.

특히 문 의원은 노후 원전 인근 주민의 안전을 위해 방사선비상계획구역을 30㎞로
확대 설정하고 실효적 방사능 방재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