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여만에 교섭을 재개한 현대중공업 노사가
이번주 집중교섭에 나서면서 의견 조율안이
도출될 수 있을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지난 24일 교섭에서 노조활동 등 단체협약과 관련한 내용을 재확인하는 수준에 그친
노사는 오늘(10\/27)부터 실시되는 주 5회
집중교섭에서 각 사안에 대해 이견 조율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노조는 지난 5월 첫 교섭 이후 사측에
임금 13만2천원 인상, 성과급 250% 이상 등을
요구하고 있지만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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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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