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새누리당 울산시당은
국회 국정감사가 끝나는 이번주부터
내년도 국비확보와 지역현안 해법을 찾기 위해
정부와 국회를 상대로 한 활동을 본격화합니다.
김기현 울산시장은 오늘(10\/27)
울산시 주간업무보고회의에서
국비확보를 위해 조만간 서울에서
국비 관련 당정협의회를 갖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국회 예결특위는 다음달 6일 전체회의를
열어 본격적인 예산 심의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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