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청 공무원 복수노조 탄생

서하경 기자 입력 2014-10-27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5개 구.군 가운데 북구에서 처음으로
공무원 복수노조가 생겼습니다.

대한민국 공무원노동조합 총연맹 울산북구청
공무원노조는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에
노조 설립을 신고하고, 다음 달부터 조합원
모집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지역 공무원 노조는 울산시가 공노총, 5개 구.군은 모두 전공노
소속이었지만, 이번 북구의 공노총 설립으로
복수노조 체제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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