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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5회 제주 전국체전이 내일(오늘)
개막합니다.
매년 하위권을 맴돌고 있는 울산시 선수단은
이번 체전에서는 특히,
올해 개교한 울산스포츠과학고 학생들도
대거 출전해, 중위권 도약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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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 선수들이 거친 숨을 토해 내며
트랙을 힘차게 내달립니다.
지난 1년 간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루는
전국체전이 코 앞으로 다가오며
선수들은 막판 담금질에 여념이 없는 모습.
필승을 위한 출격 준비는 끝났습니다.
◀INT▶ 이재훈 \/ 울산고, 육상 출전
◀S\/U▶ 울산은 지난해 인천 전국체전에서
금메달 45개를 획득했습니다.
이번에는 금메달 46개를 확보해서
금메달 순위에서 중위권 유지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특히
엘리트 체육인 육성을 목표로 올해 개교한
스포츠 고등학교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복싱과 태권도, 높이뛰기 등
8개 종목에 25명의 학생이 출전합니다.
◀INT▶ 스포츠 중*고
울산은 지난해 인천 체전에서
1개의 한국신기록과 2개의 대회신기록을
달성하는 등 경기력이 향상되고 있어
올해 성적에 대한 기대치를 높이고 있습니다.
MBC뉴스 유영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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