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임금협상이 결렬된 KCC울산공장 노조가
2주 연속 파업을 벌이며 교섭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지난 14일부터 파업에 들어간 KCC울산공장은
지난 24일까지 모두 6차례 부분파업을 벌였지만
노사간 쟁점에 대한 견해차가 커 타결점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회사 측은 노조의 연쇄파업에도 대체 인력이
투입돼 생산에 차질은 없다는 입장인 가운데
노사가 이번 주 접점을 찾지 못할 경우
갈등은 장기화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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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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