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사가 이번 주
올해 임단협 집중교섭을 진행 중인 가운데
노조가 오는 31일 오후 전 조합원이
잔업 거부와 함께 집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모레(10\/30)까지 집중교섭 기간으로 정한
현대중공업 노사는 조합 활동과 휴게시간 등
일부 안건에 대해 의견접근을 이룬 상황입니다.
노조는 집중교섭에서 합의점을 못 찾을 경우
31일 쟁의대책위원회 회의를 열어
파업 등 향후 투쟁계획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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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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