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드라마 촬영 무대가 됐던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 드라마세트장에 갤러리와 카페시설이
들어섭니다.
울주군은 간절곶 드라마세트장에 대한 입찰
결과 오는 2019년까지 미술협회와 연계해
1층은 갤러리로 2층은 카페시설로 사용하는
개인사업자를 임대업체로 선정했습니다.
울주군은 갤러리가 들어서면 수익성과 함께
간절곶 관광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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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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