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악안전시설 정비 필요

서하경 기자 입력 2014-10-29 00:00:00 조회수 0

어제(10\/28) 신불산 공룡능선에서 등반용
로프가 끊어져 등산객 강모씨가 추락한
사고와 관련해 울주군의 허술한 안전관리
문제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사고가 난 로프는 군에서 설치한
것이 아닌 산악단체 등이 편의를 위해 설치한 로프이며 암반 로프구간마다 우회로를
이용하라는 안내 표지판을 세워놨는데도
등산객들이 로프를 이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신불산 관리주체인 울주군이
산악관광을 위한 종합적인 점검을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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