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10\/29)
전자담배를 파는 상점에 들어가 37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17살 김모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7일 새벽 4시쯤 울주군 언양읍의
한 점자담배 상점에서 범행을 저지른 김군은
훔친 전자담배를 소지한 채 오후 5시 50분쯤
공원에서 피우다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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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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