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10\/29)
성매매 영업을 해오던 대형 유흥주점을 적발해
업주 41살 손모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6월 남구 삼산동에 유흥주점을
차려 놓고 택시 기사들에게 손님들 데려오면
5만원을 주는 방법으로 홍보를 하며
성매매 영업을 해 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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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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