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소비자심리지수가 99로
17개월만에 기준치 100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는 10월 중
소비자동향 조사 결과
소비자들의 경제상황에 대한 인식을
종합적으로 나타내는 소비자심리지수가
9월보다 3포인트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10월 전국 소비자심리지수는 105로 울산보다 높게 나타나 울산 소비자들이 상대적으로 경제상황을 좋지 않게 보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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