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정가, 안전도시 만들기 집중

입력 2014-10-29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정치권이 최근 '안전'에 집중해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울산시의회가 지난 23일 발족한
'원전특별위원회'는 안전을 기본으로 한
울산지역의 포괄적 원전 정책을 다룰
예정입니다.

기초의회에서는 중구의회와 동구의회가
월성원전 1호기 수명연장 반대 결의안을
통과시켰고, 울주군의회는 원전해체센터
울주군유치를 결의했습니다.

또 울산시의회에 등록된 의원연구단체 중
'안전도시 울산연구회'는 울산의 안전현실이
처한 상황을 공론화하고 안전체계 구축 방안
연구를 목적으로 만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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