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경기침체 장기화 등으로
지지부진한 강동권과 역세권 개발 사업에 대한
중동의 오일달러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모레(10\/31) 두바이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강동권과 역세권 개발에 대한 소개와
질의 응답 등 설명회를 가진 뒤
현장시찰에 나설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이번 설명회에서
울산이 투자 인프라와 국내외 글로벌 기업들이
산업클러스터를 구축한 동북아 최대의
투자 허브 도시임을 강조하는 등
투자환경을 적극 홍보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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