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전세가 1천만 원 육박

입력 2014-10-29 00:00:00 조회수 0

울산에서 가장 비싼 전세는
남구 신정동 문수로 IPARK 132.68㎡로
3.3㎡당 971만7,000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영산대 부동산연구소에 따르면 10월 말 현재
남구 옥동의 대공원롯데인벤스가 3.3㎡에
905만5,000원으로 뒤를 이었고,
남구 신정동 대공원월드메르디앙도
863만3,000원으로 나타났습니다.

동구에서는 성원상떼빌 75.87㎡와 87.2㎡, 95.89 ㎡가 3.3㎡당 각각 849만7,000원,
815만1,000원 810만2,000원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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