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29) 오전 11시 20분쯤
남구 달동 번영사거리에서 소나타 승용차를
몰던 운전자가 중앙선을 침범해 정차중이던
SUV 차량 등 차량 2대를 들이받는 사고를 낸 뒤
달아났습니다.
이 사고로 SUV 차량 운전자 39살 김모씨가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경찰은
현장에서 도주한 사고 운전자의 소재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사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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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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