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겸 전 청장 정치활동 재개 촉각

옥민석 기자 입력 2014-10-29 00:00:00 조회수 0

공직 선거법 위반 혐의로 최근 부산고법에서
벌금 80만원을 선고받은 김두겸 전 남구청장이
1년여 앞으로 다가온 20대 총선을 앞두고
정치 재개를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역 정치권은 김 전 청장이
아직 구체적으로 정치 재개를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다음 총선 출마를 기정사실로 보고
지역구 선택만 남겨 놓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