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기술대학교 UNIST는
박찬영 생명과학부 교수 연구팀이
독성과 부작용이 적은 면역억제 물질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박 교수 연구팀은 "우수한 성능과 안전성이
확보된 면역억제제 후보물질을 개발해 안전한 면역치료제에 필요한 기초를 마련한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연구에는 다국적 제약회사인 노바티스사의 책임연구원들도 참여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