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부산, 전남, 경북 등 원자력발전소가
있는 4개 시·도가 공동으로 원전안전대책과
방사능 방재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울산 등 4개 시·도는
내일(10\/31) 대구 엑스코에서
원전 소재 광역시·도 행정협의회 구성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하고
정부에 원전 안전 대책과
방사능 방재대책 마련을 촉구할 방침입니다.
또 사용 후 핵연료와 지역자원시설세 인상 등 현안에 대해 공동 대처하기로 합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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