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가계대출 비중이
지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고치로
치솟았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는 지난 8월
울산지역 금융기관 여수신 현황을 분석한 결과
울산지역의 총 가계대출은 지난 7월보다
1천 8백여 억 원이 늘어난
14조 6천억 원으로 불어났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지역 총 여신 가운데
가계대출 비율은 46.2%로
지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고수준을
기록했습니다.\/\/\/TV
한국은행은 부동산 시장 회복 기대감에
저금리 주택담보대출이 큰 폭으로
증가했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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