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울산 곳곳서 문화행사 '풍성'

옥민석 기자 입력 2014-10-30 00:00:00 조회수 0

깊어가는 가을 11월에 울산지역 곳곳에서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펼쳐집니다.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는 다음달 1일과 2일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가 선보이고
7일에는 울산시립교향악단의 정기연주회
그리그와 차이코프스키가 무대에 오릅니다.

또 다음달 18일 개막하는 제1회 전국공연장
상주단체 페스티벌은 울산문화예술회관 등
5곳에서 진행되는 등
다양한 문화공연과 전시가
한달동안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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