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30) 오전 7시쯤
울주군 상북면 등억온천단지 입구 도로에서
승용차가 전봇대를 들이받고 넘어지면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52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54살 김모 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중부소방. 소방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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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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