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에 내린 폭우로 침수 피해를 입었던
유곡동 주민들이 LH에 피해보상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주민들은 오늘(10\/30)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LH의 경관녹지 조성사업이
부실하게 진행돼 13가구가 1억 여원의 피해를
입었지만 LH가 아무런 책임을 지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LH는 해당 지역은 이전에도
상습적으로 침수 피해가 발생했던 곳이라며
공사와 이번 침수피해는 관련이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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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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