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새 시대 개척한다'…창조경제협의회 출범

옥민석 기자 입력 2014-10-30 00:00:00 조회수 0

울산의 신성장 동력 발굴 육성과
일자리 창출 등 창조경제 실현을 위한
협의회가 출범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10\/30) 오전 의사당 3층
대회의실에서 김기현 시장과
협의회 위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시 창조경제협의회' 출범식과
전체회의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기현 시장은
창조경제협의회는 지난 50년 한국경제의
중심이었던 울산이라는 도시의 운명을 바꾸는
개척자라며 위기에 빠진 주력산업의
새로운 돌파구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창조경제협의회는 동북아오일허브와
미래에너지, ICT 융복합 등 5개 분과를
두고 신성장동력 발굴과 창조경제 기반조성
등에 대한 정책을 마련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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