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30) 오전 9시30분쯤
북구 정자 앞바다에서 몸길이 1.7미터의
토종 돌고래 상괭이 한 마리가 자망어선 그물에
걸려 죽은 채 발견돼 선장 58살 유모 씨가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울산해경은 불법 포획된 흔적이 없어
유 씨에게 고래유통증명서를 발급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진제공-울산해경, 영상부 메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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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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