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물에 걸려 죽은 토종 돌고래 발견(해경)

최지호 기자 입력 2014-10-30 00:00:00 조회수 0

오늘(10\/30) 오전 9시30분쯤
북구 정자 앞바다에서 몸길이 1.7미터의
토종 돌고래 상괭이 한 마리가 자망어선 그물에
걸려 죽은 채 발견돼 선장 58살 유모 씨가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울산해경은 불법 포획된 흔적이 없어
유 씨에게 고래유통증명서를 발급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진제공-울산해경, 영상부 메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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