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경제 본격 시동

옥민석 기자 입력 2014-10-30 00:00:00 조회수 0

◀ANC▶
주력산업이 위기에 처한 울산이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할
창조경제를 실현하기 위해 시동을 걸었습니다.

민관협의체인 창조경제 협의회가 오늘(10\/30)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3차원 설계도에 따라 그대로 만들어내는
3D 프린팅.

전기 자동차에 무인항공기까지 만들어내는
꿈의 기술입니다.

창의적 아이디어와 정보통신기술이 융합된
이른바 창조경제의 대표적 사례입니다.

3차 산업혁명으로 불리는 3D 프린팅 기술은
울산이 국비 100억 원을 확보하면서
가장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런 창조경제 아이템을 발굴하고
신성장 동력을 육성하기 위한
울산 창조경제 협의회가 출범했습니다.

◀INT▶ 김기현 울산시장

각계 전문가 40명으로 구성된
창조경제 협의회에는 동북아 오일허브와
미래에너지, ICT 융복합 등 5개 분과가
설치됩니다.

특히 울산은 현대중공업이 대표기업으로
지정돼 조선해양산업과 연계된
정보통신기술 융복합 연구활동이 기대됩니다.

◀INT▶ 강규홍 조선해양기자재 연구원 울산분원장

협의회에서 모아진 아이디어의 창업화를
촉진하기 위한 창조경제 혁신센터도
내년 초 설립될 예정입니다.

S\/U)
창조경제가 위기에 처한 울산경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돌파구가 될 수 있을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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