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종단협의회 인권위원회와
불교평화연대는 오늘(10\/30) 오후
북구 자동차 문화회관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금강산 관광 재개로
남북관계를 개선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지금은 남북한이 대치가 아니라
평화를 위해 함께 나아가야할 때라며
정부는 남북 평화 공존을 위해
대승적 차원에서 금강산 관광 재개를
허가해야한다며 강조했습니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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