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5월 개통을 앞둔 울산대교를 지나가는
선박에 대해 안전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울산지방해양항만청과 울산항만공사는
울산대교를 지나는 화물차의 적재물이 쏟아져
액체화물 운반선에 떨어질 경우 폭발 등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추가 안전대책을 세워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울산대교 아래에는 하루 평균 36차례
대형 선박이 지나가고 있으며
이 가운데 액체 등 위험화물 운반선이
9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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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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