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적으로 상위스플릿에 합류한 K리그
울산현대가 내일(11\/1) 오후 4시
문수경기장에서 수원삼성을 상대합니다.
상위스플릿 3위 이상의 목표를 내건
조민국 감독은 화끈한 공격축구로 홈 팬들에게
승리와 즐거움을 선사하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한편 부상으로 결장하는 김신욱은
팬 사인회를 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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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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