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서 열리고 있는
제95회 전국체전에 참가중인 울산 선수단에서
13년 만에 4관왕이 탄생했습니다.
울산시체육회는 여고부 다이빙 종목에
출전중인 무거고 2학년 김수지 선수가
오늘(10\/31) 열린 스프링보드 30m에
출전해 우승하며 4번 째 금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습니다.
다이빙 유망주인 김수지 선수는
2012년 런던올림픽에 최연소 대표선수로
참가했으며, 지난 인천 아시안게임에도
국가대표로 선전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