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임단협 교섭에 난항을 겪고 있는
현대중공업 노조가 다음 주 2시간 부분파업을
예고했습니다.
노조는 오늘(10\/31) 열린 쟁의대책위원회
회의에서 다음달 7일 오후 3시부터 2시간 동안
전체 조합원 만8천여명이 참가하는
부분파업을 벌이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사는 지난 24일부터 막판 집중교섭을 벌여
휴직·단체 암보험가입·조합활동 등
단체협약 부문 18개 조항에서 합의를 이뤘지만
임금 부문의 입장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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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5시 반 보고대회,
위원장은 6시 반쯤 행사 막바지에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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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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