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막걸리 판매량이 감소하고 있지만
울산지역 막걸리 시장은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역 주류업계에 따르면 울산지역 막걸리
시장 점유율 94%를 차지하고 있는 태화루의
올해 막걸리 생산량이 천156만6천 병에 달할
것으로 보여 지난해 보다 3.7%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국내 막걸리 소비가 최근 3년간 줄어들고 있는 것과 대조적인 것으로, 가지산막걸리와
남창 막걸리 등 중소 막걸리 업체들과 치열한 경쟁을 통해 소비자층 공략에 성공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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