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북구 집중 공략

유영재 기자 입력 2014-10-31 00:00:00 조회수 0

◀ANC▶
북구 지역을 집중 겨냥한 아파트 건설사들이
잇따라 견복 주택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분양 대전에 들어갔습니다.

김우중 전 대우그룹회장이
행사장을 깜짝 방문하는 등
분양 열기도 한껏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북구 중산동에 들어설 아파트의 견본 주택.

김우중 전 대우그룹회장이
분양 행사장에 깜짝 방문해
테이프 커팅식을 가졌습니다.

김 전 회장과 개인적인 친분을 가진
아파트 건설업체 측이
특별히 초청한 건데,

김 전 회장이 건설업체 분양 행사에
모습을 보인 건, 아주 이례적인 일입니다.

이 아파트는
2016년 완공되는 오토밸리로 등
주변 교통 환경이 대폭 개선될 거라는 점에
승부를 걸고 있습니다.

◀INT▶ 방문객

북구 강동산하지구에 공급되는
또 다른 아파트의 견본 주택.

이 아파트의 실수요자가
대부분 동구 주민인 점을 감안해
주민 접근성이 좋은 동구에
모델 하우스를 설치했습니다.

이 아파트는 관광휴양도시로 탈바꿈하는
강동산하지구의 친환경적인 면을
적극 홍보하고 있습니다.

◀INT▶ 아파트 조합

이보다 일주일 앞서 분양에 들어갔던
북구 매곡동의 한 아파트는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4.3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순로조운 분양 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S\/U▶ 울산 혁신도시의 성공적인 분양에
이어 모처럼 북구에 대단지 아파트 물량이
쏟아지면서, 그 결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유영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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