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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에미리트 두바이 기업 투자가들이
개발이 부진한 강동과 KTX 역세권을 둘러보고
투자 대상지로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습니다.
그러나 실제 투자로 이어질지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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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에미리트 두바이 투자가들이 투자처를
물색하기 위해 울산을 방문했습니다.
금융과 부동산 분야 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이들은 강동의 대규모 개발사업에
관심을 보이며 일단 매력적인 투자환경이라고
평가했습니다.
◀INT▶리즈완 칼립부트\/아브로시아 젠 이사
이들은 지난 9월 김기현 시장이
두바이 현지에서 가진 외국인 투자유치
컨퍼런스에도 참석했습니다.
◀INT▶압돌알리 모하메드 샤힘\/알아우사트 사장
그러나 세계경제 침체가 지속되면서
오일달러의 울산 투자가
실제로 이어질지는 미지수입니다.
울산시는 강동에는 호텔 등 숙박시설을,
KTX역세권은 상업시설을 유치하기 위해
울산이 최상의 투자파트너임을 적극
알렸습니다.
◀INT▶조수완 울산시 투자유치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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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지지부진한 강동과 KTX역세권 개발이
오일달러 유치로 해법을 찾을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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