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혜인학교 학교기업이 문을 연지 1년 만에
매출액 4천만원을 기록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혜인학교는 지난해 10월 문을 연
학교기업 '희망 드림'은 자동차 부품조립과
운동화 세탁, 손세차 사업을 통해
촘 매출액 4천만원을 달성했으며,
졸업 예정자 27명 가운데 20명이
관련 기업체 등에 취업했다고
설명했습니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