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 노사가 노동쟁의 조정기간을
한 차례 더 연장하기로 합의하고
오는 6일까지 집중교섭을 실시합니다.
기본급 인상, 성과금, 임금삭감 없는
정년연장 등을 요구하고 있는 미포조선 노조는
이번 2차조정 교섭이 무산될 경우 조합원 대상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진행할 방침입니다.
한편 현대미포조선은 지난 3분기 영업손실이
전년보다 늘어난 6063억원을 기록하는 등
8개 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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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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