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실물경제가 침체에서 좀처럼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동남권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지난 9월 울산지역 광공업 생산은
8월대비 3.3% 줄며, 4개월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습니다.
파업 등의 영향으로 자동차가 5.3%가 줄었고
화학제품이 3.9%가 감소하는 등
울산지역 주력 산업 전반이
부진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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