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다양한 공연 잇따라 열려

서하경 기자 입력 2014-11-02 00:00:00 조회수 0

이번 달 울산에서는 다양한 공연이
잇따라 무대에 오릅니다.

오는 8일과 9일 현대예술관에서는
국립발렌단의 '돈키호테'가 무대에 오르며
15일에는 북구문화예술회관에서 발레 '카르멘과 신데렐라'가 선을 보입니다.

오는 18일에는 제1회 전국공연장 상주단체
페스티벌이 울산문화예술회관 등
6개 공연장에서 서울발레시어터 등
20개 예술단체가 참여해 2주 동안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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