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2) 오전 11시50분쯤
남구 삼산동의 한 모텔에서 불이 나
2백 60만원 재산 피해를 내고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난 객실에는 투숙객이 없었고,
다른 방에 있던 투숙객 8명은
무사히 대피했습니다.
경찰은 객실의 화장대 부근에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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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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