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2) 오전 8시쯤
중구 장현동 동천서로를 건더던
72살 갈 모씨가 승용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사고를 내고 달아났던 운전자 25살 김 모씨는
30분 뒤 사고 현장에 다시 돌아왔다가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이에 앞서 어제 9시45분쯤
동구 방어진순환도로에서 60세 영국인이
오토바이에 치여 숨졌습니다. \/\/\/
** 자료(뺑소니) + 메일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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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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