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울산지역에서 쓰쓰가무시증 발생 건수가 지난 해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발생한
쓰쓰가무시증은 301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24건보다 34.3% 늘었습니다.
이는 레저와 캠핑, 등산 인구가 늘어났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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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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