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임금협상 결렬을 선언하고
14년 만에 파업을 진행했던 KCC울산공장 노조가
임금협상에 잠정합의했습니다.
민주노총 화학섬유노조 KCC울산공장 지회는
임금 8만8천원 인상, 임금피크제 합의,
통상임금 문제 내년 논의 등에 잠정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잠정합의안은 오는 4일 찬반투표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지만, 조합원 간 시각이
엇갈려 통과여부는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