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은 지난 2년 동안 운영해 왔던
서울사무소가 당초 목적이나 의도에 비해
실효성이 떨어져 없애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무소는 정부 정책 파악과 국비 확보,
구청 홍보 등 정부나 국회와의 교두보를
확보하기 위해 6급 상당인 소장과
계약직 직원 3명이 근무해왔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1998년부터
서울사무소를 두고 있으며
현재 5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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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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