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는 '기억 그리고 1987'이라는
제목의 70분 짜리 로드 다큐멘터리를
3년에 거쳐 기획하고 완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다큐는 현대차 조합원들이
경남 양산 솔발산 열사묘역과 노동역사관,
울산 북구 강동 일대 펜션 등을 여행하며
1987년 노조 설립과
지금까지 노동 운동의 역사를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방식으로 제작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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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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