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산지 표시 위반 떡 가공공장 대표 구속

옥민석 기자 입력 2014-11-03 00:00:00 조회수 0

울산시 민생사법경찰과는
중국산과 미국산 쌀로 만든 일명 '술떡'을
국내산 쌀로 만들었다고 속여 판매한 혐의로
모 가공공장 대표를 구속했습니다.

이 가공공장 대표는
지난 2012년 8월부터 2014년 9월까지
중국산과 미국산 쌀 489t으로 떡을 만들었지만
국산으로 원산지를 바꾼 뒤
울산지역 떡 판매업소 120여 곳과
전국 24개 중간 상인을 통해 유통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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