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 만의 파업을 벌이며 노사갈등을 겪은
KCC울산공장 노사가 올해 임금협상에
잠정합의했습니다.
KCC울산공장 노사는 임금 8만8천원 인상,
연말 성과금 100% 지급, 그리고 내년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에서 통상임금을 논의하기로
잠정합의했습니다.
노조는 내일(11\/4) 전체 조합원 190여명을
상대로 찬반투표를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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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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