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가 통상임금 확대를 논의하기 위한 임금체계개선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현대차 노사는 올해 임금협상 합의안에 따라
윤갑한 사장과 이경훈 노조위원장을 노사
대표로 하는 임금체계개선위원회를 구성해
통상임금 해법 찾기에 들어갑니다.
한편 오는 7일 서울중앙지법에서
현대차 노조원 23명이 제기한 통상임금 관련
소송의 1심 판결이 있을 예정이어서
재계와 노동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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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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