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11\/3)
억 대의 스마트폰을 도난당했다며
허위 신고한 뒤 보험금을 청구한 혐의로
휴대전화 대리점 업주 38살 임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임 씨는 지난달 20일 새벽 남구 야음동
자신이 운영하는 휴대전화 매장에 도둑이 들어
스마트폰 1백50여 대를 도난당했다며
신고했지만, 경찰 수사 결과 보험금을 노린
자작극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또 망치로 대리점 유리창을 깨는 등
범행에 적극 가담한 21살 김모 씨를 구속하고
공범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리포트 오후 제작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choigo@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