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3) 새벽 3시20분쯤 울산시
중구 성남동의 한 금은방에 도둑이 들어
1억 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망치로 유리창을 깨고 침입해 순식간에
진열장 안에 있던 반지와 목걸이 등을 훔쳐
달아난 점으로 미뤄, 전문 털이범의 소행으로
보고 주변 CCTV를 분석해 뒤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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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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